2018.10.23 화 18:48
상단여백
기사 (전체 1,026건)
[칼럼] 여수시의회, '웅천특위구성' 무엇이 두려운가?
낭만포차 이전 예산 삭감하더니, 웅천특위 구성도 No ! 이는 시의장의 ‘협치’주장과는 거리 있어전임시장이 의원당선자 만나 언급했던 사...
오병종  |  2018-10-23 17:54
라인
[기획] 해원이 이루어지려면 낱말의 덫에 걸리지 말아야 합니다.
"환장해 불것당께요."며칠 전 순천 KBS 개국특집 ‘여순사건 70년 다시 진실을 묻다’ 프로그램을 보다가 입이 헤 벌어졌습니다. 토론...
양영제  |  2018-10-20 09:03
라인
[자유기고] 여수장애인복지관, 활동지원사와 제주 워크숍 떠나
여수시장애인종합복지관(관장 천중근) 활동지원사 등 15명이 지난 10일부터 3일간 제주도 워크샵을 다녀왔다.천중근 관장은 제주도 워크샵...
김수동  |  2018-10-19 11:09
라인
[칼럼] [발행인칼럼] "역사의 가치는 사람이 만든다"
19일은 여순항쟁 발발 70주년이 되는 날이다. 이날 '뮤직토크'를 개최한다.여순항쟁 70주년을 맞이하여 여수와 전남동부...
엄길수  |  2018-10-16 13:49
라인
[칼럼] 정부가 말하는 포용적 복지국가란 무엇인가?
지난 8월 25일 민주당 전당대회 이해찬 대표 취임사에서 대통령님을 도와 소득주도성장과 혁신성장, 공정경제가 조화를 이루는 포용적 복지국가를 만들어 가자고 했으며, 보건복지부는 2019년 지출예산 72조3758을 편...
김종진 사회복지사  |  2018-10-12 13:44
라인
[연재] 여순항쟁 발발...10월 19일부터 9일간의 기록
1948 ‘여순항쟁 9일간의 기록’ 10.19 여순항쟁 발발 07:00 여수주둔 14연대에 “LST(상륙함정) 19일 20시 출항”하라...
오병종  |  2018-10-10 16:55
라인
[연재] 공준모 소년의 절규 엄마야! 2
부모님을 찾아서 아버지 형제와 친척들이 바지게에 괭이, 삽 그런 장사지낼 도구와 물건을 챙겨지고 안골로 나서자 어리지만 준모도 뒤따라갔...
김배선  |  2018-10-08 12:51
라인
[칼럼] 사회복지현장실습기관 인증제를 도입하자
사회복지현장실습기관 인증제 도입이 필요하다.응용학문이자 실천학문인 사회복지학 현장실습은 학생들이 전문직으로 자연스럽게 이동해갈 수 있도...
김종진 사회복지사  |  2018-10-05 04:45
라인
[연재] 여수수산물특화시장, 해결의 실마리는 ?
지난 2일 여수문화방송 '라디오전망대'출연한 방송 내용.( 화면 클릭하면 들을 수 있습니다. 약 14분)여수수산물특화시장...
오병종  |  2018-10-03 09:59
라인
[칼럼] 사회복지현장의 큰 변화가 요구되는 “사회서비스원”
문재인 정부 공약 가운데 사회서비스공단설립으로 일자리 34만개를 만들겠다고 했다. 그런데 사회서비스공단이 사회서비스진흥원으로 논의 되다...
김종진 사회복지사  |  2018-09-30 13:11
라인
[연재] 공준모 소년의 절규, "엄마야!"
1949년 9월 25일 추석을 열흘 쯤 앞두고 구상 골의 마을 앞 논배미들은 나락모가지들이 노릇노릇 해져 일 년 내내 요 때를 허기지게...
김배선  |  2018-09-27 17:05
라인
[연재] 숯가마에서 울리는 울밑에선 봉선화
1963년 어느 봄날이었다.송광사 공마당 옆의 숯가마 앞에서는 주암의 복만이 아버지 유 씨와 춘곡스님이 두세 명의 젊은 스님과 몇몇 남...
김배선  |  2018-09-26 13:44
라인
[기획] [특별기고] 여순항쟁 70주년에 여수시민에게 드리는 질문
올해가 일제로부터 해방된 나라를 반민족 이승만 초대 정부에 의한 분단고착이 시작된 지 70년 되는 해입니다. 1948년 제주 4.3 항...
양영제  |  2018-09-25 10:24
라인
[연재] 최 이장의 죽을 고비
“김 선생 내가 그때 죽을 고비를 꼭 두 번 당했네.”한 해 사이에 눈에 띄게 기력이 쇄진해진 구십을 목전에 둔 선암사입구 괴목마을 최...
김배선  |  2018-09-24 22:14
라인
[연재] 광수와 익수형제의 죽음③
이제부터 본격적으로 한밑천 잡겠구나 하던 차에 본전도 날려 버리고 무엇보다도 놀란 가슴에 당장 일손이 잡히지 않았다. 그래서 달포 남짓...
김배선  |  2018-09-24 13:38
라인
[칼럼] 여순항쟁 70주년 행사, 다양성을 보장하자
곧 여순항쟁 70주년이다. 기념사업회도 꾸려지고 다양한 행사가 추진 중이다. 와중에 여수시가 일부 70주년 문화행사에 특정 단어 사용을...
엄길수  |  2018-09-24 05:01
라인
[연재] 광수와 익수형제의 죽음②
한산인부들을 실은 경찰차가 접치마을 아래를 지나갈 때 등교를 하던 길갓집 국민학생 2학년 김영창 소년은 잠시 후면 총알 밥이 되어 죽어갈 그들을 향해 영문도 모르고 손을 흔들며 지나갔다.그들 사이에는 문길 새터에 사...
김배선  |  2018-09-23 13:37
라인
[연재] 광수와 익수형제의 죽음①
청천벽력의 비보 “광수어무니! 광수어무니! 큰일 나부렀소, 광수허고 익수가 죽어 부렀다요.”상문이 조샌의 다급한 목소리가 문길 새터의 ...
김배선  |  2018-09-22 13:30
라인
[자유기고] 소라복지관, 추석 송편나누기 행사
지난 20일 소라종합사회복지관에서는 2018년 추석맞이 송편나누기 행사를 진행하였다. 본 행사는 소라복지관 강당에서 여수시장 김수정사모...
류해미  |  2018-09-22 10:18
라인
[연재] 전쟁보다 무서운 잡부금(雜賦金)②
몇 개월 후에 권총을 사러간 이야기를 하나 더 하여보기로 하자.임상기 주임이 가고 다음 사람이 새로 부임한지 얼마 되지 않아서였다.이장들을 모아 놓은 자리에서 지서주임이 권총이 없어 되겠느냐고 한 자루 사 달라고 노...
김배선  |  2018-09-21 10:59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