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10.23 화 18: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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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기고 기사 (전체 70건)
[자유기고] 여수장애인복지관, 활동지원사와 제주 워크숍 떠나
여수시장애인종합복지관(관장 천중근) 활동지원사 등 15명이 지난 10일부터 3일간 제주도 워크샵을 다녀왔다.천중근 관장은 제주도 워크샵...
김수동  |  2018-10-19 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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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기고] 소라복지관, 추석 송편나누기 행사
지난 20일 소라종합사회복지관에서는 2018년 추석맞이 송편나누기 행사를 진행하였다. 본 행사는 소라복지관 강당에서 여수시장 김수정사모...
류해미  |  2018-09-22 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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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기고] 미군의 이야포 학살은 드러나야 한다.
파도라고 할 것 까지 없는 간지러운 물살이 몽돌 해안으로 올라 온다. 물살은 무엇인가의 거대한 힘에 의해 어쩔 수 없이 다시 밀려 나간...
양영제  |  2018-09-13 1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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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기고] 생명숲기억키움학교 리모델링 재개소식
쌍봉종합사회복지관(관장 신은숙)은 6일 오후 4시 권오봉 시장, 조경연 생명보험재단 상임이사 등이 참석한 가운데 리모델링을 마친 ‘생명...
권지혜  |  2018-09-11 06: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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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기고] 여수YMCA아이쿱생협 시의회 모니터단 “쿱모닝” 제186회 임시회 방청후기
지난 8월 30일 제186회 임시회를 마쳤다. 여수YMCA아이쿱생협 시의회 모니터단 쿱모닝(이하 쿱모닝)은 이번 회기를 모니터링하고 평...
서혜미  |  2018-09-10 2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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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기고] [기고] 지역경제 살리는 복지차원에서 여수시립의료원 건립해야
여수성심병원 휴업으로 600명의 신장투석 환자들 중 50여 명이 보건서에 찾아가 항의하고 있다는 연락을 받고 몇가지 방안을 제안한다. ...
천중근 관장  |  2018-08-16 1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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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기고] 죽산 덜밑 집단총살사건①
청천벽력같이 날아든 소식반란군들 등쌀에 치어 숨소리조차 제대로 내지 못하고 눈치만 살핀지도 어느덧 일 년 반이 지나 삼팔선이 터졌다고 ...
김배선  |  2018-07-09 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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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기고] 횟돌바위 경찰차습격사건⓸
해가 지고 어두워진 뒤에야 초라한 몰골로 유주문 대장과 함께 낙수지서에 도착한 대원들은 거의 가 후미차 대원들이었다. 과연 몇 명이나 ...
김배선  |  2018-07-02 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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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기고] 횟돌바위 경찰차 습격사건③
폭음소리에 뛰어 나왔던 재진소년도 방으로 들어가 막 누워 잠을 청하려 할 때 밖에서 급한 남자의 목소리가 들렸다.작은어머니가 문을 열고...
김배선  |  2018-06-28 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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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기고] 횟돌바위 경찰차 습격사건②
입동을 보름 남짓 앞둔 늦가을의 산골은 어둠이 빨리 내린다.해가 후곡 말거리재에 서 발이나 걸쳐 있을 무렵, 재진소년은 짜구남정 건너편...
김배선  |  2018-06-25 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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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기고] 이읍 횟돌바위 경찰차습격사건①
6.25 남침으로 인민군들이 휩쓸고 내려 왔다가 물러난 직후인 1950년 10월 26일 이읍 마을사람들은 이른 아침부터 보리논과 밭에 ...
김배선  |  2018-06-21 1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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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기고] 내가 가 본 최고의 여행
우리가족 식구들은 외삼촌, 외숙모와 함께 2017년 여름, 사이판에 4박 6일로 여행을 갔다.첫째날에는 마나가타 섬에 가서 수영을 했는...
양하엘  |  2018-06-20 14: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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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기고] 잊을 수 없는 반려동물
이 일은 내가 3학년 때 있었던 일이다.2016년 약 6월 말에 나는 햄스터 “햄이(암컷)”를 키웠다. 그리고 7월 중순에 햄스터 “토...
최진주  |  2018-06-20 14: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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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기고] 잊을 수 없는 반려동물
햄스터를 키우게 되었는데 그 이름은 ‘곱창이’ 였다.처음에는 엄마께서 안 된다고 하셨지만 아빠께선 그냥 키우라 하셨다. 그대는 좋아서 ...
류예슬  |  2018-06-19 0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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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기고] 내가 가본 최고의 여행
울진!내가 가본 최고의 여행지역은 바로 바로 울진이다. 울진중에 무엇이 제일 최고였냐면 바로 태백산이다.2~3월에 눈이 이렇게 많이 쌓...
오희진  |  2018-06-19 07: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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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기고] 접치고개 집단살해사건➃
“야~야 저기 있는 것들 냉기지 말고 다 내 놓그라.”“예, 알았심더.”이렇게 분위기가 무르익자 이종진 영감 뒤에 있던 하옥숙 아주머니...
김배선  |  2018-06-18 1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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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기고] 접치고개 집단살해사건➂
마을 입구에 도착하자 이 영감님이 “질도 멀고 한디 싸게 넘어가셔야 제라! 여그서 내려주고 가시오“ 했으나 아주머니는 대답도 하지 않고...
김배선  |  2018-06-12 15: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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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기고] 접치고개 집단살해사건②
"자~ 가 보려거든 얼른 갔다 오시지요."하던 일이 바빠서 인지 아주머니의 급한 마음을 헤아려서인지 대답할 틈도 주지 않고 먼저일어서서...
김배선  |  2018-06-05 14: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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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기고] 접치고개 집단살해사건①
“이 보세요. 계세요~오.”2004년 6월의 꼬리가 오두잿마루에 달랑달랑하던 날 한낮의 뙤약볕이 목덜미를 파고들 무렵에 주암 접치고개 ...
김배선  |  2018-05-29 1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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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기고] 섬 어르신들은 항상 사람을 그리워한다
지난 26일 토요일 여수섬을 사랑하는 20여명이 월호도를 찾으면서 오랜만에 월호도 선창장이 사람들 소리로 분주했다돌산에서 화정면을 잇는...
임채욱  |  2018-05-28 1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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