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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기사 (전체 112건)
[오문수의 남미여행기] 남미의 스위스, '바릴로체'의 아름다움
남미여행을 떠나는 이들이 꼭 가보고 싶어 하는 곳 중 하나는 파타고니아 지역이다. 남미의 파타고니아 지역에는 만년설에 둘러싸인 봉우리와...
오문수  |  2019-02-13 1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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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문수의 남미여행기] "새똥 묻었는데" 이 말에 속지 마세요
칠레 수도인 산티아고와 발파라이소를 구경한 일행의 다음 방문지는 푸에르토 바라스. 무려 13시간이나 버스를 타야 하는 장거리다. 그래도...
오문수  |  2019-02-07 17: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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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문수의 남미여행기] 발파라이소에서 네루다의 향기를 맡다
산티아고에서 140㎞ 떨어진 항구도시 발파라이소에 갔다. 발파라이소는 태평양을 향해 코뿔소 코 같은 앙헬레스 곶이 삐죽이 튀어나와 태평...
오문수  |  2019-01-31 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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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문수의 남미여행기] 칠레 산티아고에서 만난 여성 시위대, 이유 묻자...
* 이 기사는 와 동시게재 기사입니다 세계에서 가장 긴 나라 칠레. 길이가 자그마치 4300㎞에 이른다. 세...
오문수  |  2019-01-23 1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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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인천 송도 센트럴파크 '북카페'를 보고
2019년 1월 22일 인천 송도 센트럴파크를 둘러보며 북카페에 들렀다.이번 인천여행은 특별한 약속 때문에 갔다. 과거 노동운동의 길에...
심명봉  |  2019-01-23 16: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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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문수의 남미여행기] 세계에서 강수량이 가장 적은 지형이 빚어낸 '달의 계곡'
* 이 기사는 와 동시게재 기사입니다페루, 볼리비아, 칠레, 아르헨티나, 브라질을 여행하면서 남미 지형의 성상이 다양하다는 걸 느꼈다....
오문수  |  2019-01-20 2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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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문수의 남미여행기] 고산병에 통신 두절까지... '우유니 사막 여행' 쉽지않네
* 이 기사는 와 동시게재 기사입니다. 33일간 남미여행을 마치고 돌아와 지인을 만났을 때 지인이 물었다. "볼리비아에 있는 우유니 사...
오문수  |  2019-01-18 1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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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문수의 남미여행기] 여기서는 아무렇게나 찍어도 인생사진 나옵니다
'작은 금'이라 해서 '소금(小金)'이라 불린 소금은 인간에게 대단히 중요한 자산이다. 소금은 인간이 생명...
오문수  |  2019-01-15 17: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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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문수의 남미여행기] 대통령 추대 거절한 혁명가, 돈은 왜 받았을까
* 이 기사는 와 동시게재 기사입니다. 사람 이름이 국명이 된 나라가 있을까? 있다. 남미 중앙에 위치한 볼...
오문수  |  2019-01-13 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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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포토] 순천 낙안 금둔사 홍매화
겨울 비가 내리는 주말이다.어제(11일) 순천 낙안 금둔사에 이른 봄소식을 전해 온 홍매화를 카메라에 담았다.
김자윤  |  2019-01-12 14: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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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문수의 남미여행기] 해발고도 3800m에 충청남도만 한 호수 있다
* 이 기사는 와 동시게재 기사입니다. 남미여행 8일차는 티티카카 호수에 사는 사람들을 만나는 일정이다. 쿠스코에서 심야버스를 7시간쯤...
오문수  |  2019-01-10 1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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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문수의 남미여행기] 면도칼 들어갈 틈도 없는 '외계인이 쌓은' 석벽
우리 몸의 중심은 어디일까? 혹자는 아픈 곳이 중심이라고 하는 사람도 있다. 온 신경이 그쪽으로 쏠리기 때문이란다. 그렇다면 세상의 중...
오문수  |  2019-01-08 0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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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문수의 남미여행기] 8천만 명→1천만 명... '인류 최대 인종학살'
'역사는 강자의 편이었다'는 말을 실감케 한 현장이 있다. 쿠스코 시내 중심에서 북쪽으로 약 2㎞ 떨어진 유적지 '...
오문수  |  2019-01-03 1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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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문수의 남미여행기] "죽어도 여한 없어" 400m 암벽호텔에서 하룻밤 보낸 부부
남미여행 7일차는 쿠스코 인근 유적지를 방문하는 날이다. 전날 마추픽추를 등정하고 난 감동이 아직 가시지 않았지만 호텔에 남아 쉴 수는...
오문수  |  2019-01-02 1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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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문수의 남미여행기] 세상사가 시들해? 마추픽추에 가라
"세상사가 시들해지면 마추픽추에 가보라!"는 말이 있다. 사정상 마추픽추를 못 가는 분들에게는 미안한 일이지만 그 말이 틀리지 않다는 ...
오문수  |  2019-01-02 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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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문수의 남미여행기] 종이 한 장의 틈도 없는 정교함... 어떻게 만들었을까
남미 여행 5일차는 본격적으로 잉카문명을 들여다볼 수 있는 쿠스코에서 시작됐다. 아침 일찍 리마 공항에 도착해 수속을 마치고 공항에서 ...
오문수  |  2018-12-28 1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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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문수의 남미여행기] 음주운전으로 나스카 유적 훼손한 트럭 운전사
남미여행 4일째 일정은 세계 7대 불가사의라고 불리우는 '나스카 유적' 방문이다. 전날 이카를 거쳐 험난한 안데스 산맥을...
오문수  |  2018-12-26 17: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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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문수의 남미여행기] 검사만 100번... 절대 잃어버려선 안 되는 이것
페루여행을 떠나기 전 페루에 대해 알고 있는 상식이라곤 잉카제국과 마추픽추가 전부였다. 한국과 멀리 떨어진 페루는 가기 힘들지만 찬란한...
오문수  |  2018-12-24 1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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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문수의 남미여행기] '왕의 도시'라는 뜻을 가진 리마..버킷리스트 페루
LA공항에서 랜덤체크를 당해 일행보다 하루 늦게 페루 리마행 비행기를 탄 필자의 비행기가 '호르헤 차베스 국제공항'에 부...
오문수  |  2018-12-24 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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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문수의 남미여행기] LA공항에서 랜덤체크에 걸려 페루행 비행기 놓쳐
남미여행 둘째 날 일행이 통과해야 할 곳은 LA공항이다. 인천공항을 거쳐 17시 5분 도쿄나리타 공항을 이륙한 비행기는 다음날 오전 9...
오문수  |  2018-12-23 08: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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