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3.20 수 06: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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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26건)
[오문수의 남미여행기] 아르헨티나 경제난의 원인은 뭐였을까
정열의 나라 아르헨티나. 한반도의 12.6배 크기에 인구 4천 4백만명이 사는 나라다. 한 때 '남미의 파리'라 불렸고 ...
오문수  |  2019-03-12 17: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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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문수의 남미여행기] 탱고의 본고장에서 본 현란한 발놀림
스페인어 '부에노스아이레스(Buenos Aires)라는 말은 요즘 한국인들이 꼭 바라는 바가 아닐까? 스페인어 'Buen...
오문수  |  2019-03-11 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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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문수의 남미여행기] '세상의 끝'에 살았던 원주민 야마나족
세상의 끝, '핀 델 문도(Fin del Mundo)'. 아르헨티나 최남단 작은 마을 우수아이아를 일컫는 말이다. 우수아...
오문수  |  2019-03-06 1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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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문수의 남미여행기] 아르헨티나 최남단으로 가는 길, 웬 '공무수행' 버스?
토레스 델 파이네 관광을 마친 일행이 도착한 곳은 푸에르토 나탈레스. 조용하고 한적한 항구도시다. 푸에르토 나탈레스는 토레스 델 파이네...
오문수  |  2019-03-03 1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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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문수의 남미여행기] 이 사람들이 필사적으로 로드킬 피하는 이유
막바지에 다다른 일행의 다음 여정은 '토레스 델 파이네'. 세계 10대 절경 중의 하나이며 죽기 전에 꼭 가봐야 할 곳이...
오문수  |  2019-02-28 1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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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문수의 남미여행기] 이곳은 아마도 모든 여행자의 '로망'이 아닐까
여행을 좋아하는 사람들이 꿈꾸는 것 중 하나는 남극이나 북극의 설원을 걸어보는 것이 아닐까? 하얗게 빛나는 눈과 얼음 때문에 눈뜨기가 ...
오문수  |  2019-02-25 14: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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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문수의 남미여행기] 세상에서 가장 멋진 산 중 하나 피츠로이
남미는 바다 생물인 해마와 비슷하게 생겼다. 아르헨티나의 스위스라 불리는 바릴로체 여행을 마친 일행의 다음 여정은 칼라파테다. 칼라파테...
오문수  |  2019-02-20 1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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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문수의 남미여행기] 남미의 스위스, '바릴로체'의 아름다움
남미여행을 떠나는 이들이 꼭 가보고 싶어 하는 곳 중 하나는 파타고니아 지역이다. 남미의 파타고니아 지역에는 만년설에 둘러싸인 봉우리와...
오문수  |  2019-02-13 1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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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문수의 남미여행기] "새똥 묻었는데" 이 말에 속지 마세요
칠레 수도인 산티아고와 발파라이소를 구경한 일행의 다음 방문지는 푸에르토 바라스. 무려 13시간이나 버스를 타야 하는 장거리다. 그래도...
오문수  |  2019-02-07 17: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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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문수의 남미여행기] 발파라이소에서 네루다의 향기를 맡다
산티아고에서 140㎞ 떨어진 항구도시 발파라이소에 갔다. 발파라이소는 태평양을 향해 코뿔소 코 같은 앙헬레스 곶이 삐죽이 튀어나와 태평...
오문수  |  2019-01-31 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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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문수의 남미여행기] 칠레 산티아고에서 만난 여성 시위대, 이유 묻자...
* 이 기사는 와 동시게재 기사입니다 세계에서 가장 긴 나라 칠레. 길이가 자그마치 4300㎞에 이른다. 세...
오문수  |  2019-01-23 1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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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문수의 남미여행기] 세계에서 강수량이 가장 적은 지형이 빚어낸 '달의 계곡'
* 이 기사는 와 동시게재 기사입니다페루, 볼리비아, 칠레, 아르헨티나, 브라질을 여행하면서 남미 지형의 성상이 다양하다는 걸 느꼈다....
오문수  |  2019-01-20 2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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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문수의 남미여행기] 고산병에 통신 두절까지... '우유니 사막 여행' 쉽지않네
* 이 기사는 와 동시게재 기사입니다. 33일간 남미여행을 마치고 돌아와 지인을 만났을 때 지인이 물었다. "볼리비아에 있는 우유니 사...
오문수  |  2019-01-18 1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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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문수의 남미여행기] 여기서는 아무렇게나 찍어도 인생사진 나옵니다
'작은 금'이라 해서 '소금(小金)'이라 불린 소금은 인간에게 대단히 중요한 자산이다. 소금은 인간이 생명...
오문수  |  2019-01-15 17: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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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문수의 남미여행기] 대통령 추대 거절한 혁명가, 돈은 왜 받았을까
* 이 기사는 와 동시게재 기사입니다. 사람 이름이 국명이 된 나라가 있을까? 있다. 남미 중앙에 위치한 볼...
오문수  |  2019-01-13 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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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문수의 남미여행기] 해발고도 3800m에 충청남도만 한 호수 있다
* 이 기사는 와 동시게재 기사입니다. 남미여행 8일차는 티티카카 호수에 사는 사람들을 만나는 일정이다. 쿠스코에서 심야버스를 7시간쯤...
오문수  |  2019-01-10 1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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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문수의 남미여행기] 면도칼 들어갈 틈도 없는 '외계인이 쌓은' 석벽
우리 몸의 중심은 어디일까? 혹자는 아픈 곳이 중심이라고 하는 사람도 있다. 온 신경이 그쪽으로 쏠리기 때문이란다. 그렇다면 세상의 중...
오문수  |  2019-01-08 0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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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문수의 남미여행기] 8천만 명→1천만 명... '인류 최대 인종학살'
'역사는 강자의 편이었다'는 말을 실감케 한 현장이 있다. 쿠스코 시내 중심에서 북쪽으로 약 2㎞ 떨어진 유적지 '...
오문수  |  2019-01-03 1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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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문수의 남미여행기] "죽어도 여한 없어" 400m 암벽호텔에서 하룻밤 보낸 부부
남미여행 7일차는 쿠스코 인근 유적지를 방문하는 날이다. 전날 마추픽추를 등정하고 난 감동이 아직 가시지 않았지만 호텔에 남아 쉴 수는...
오문수  |  2019-01-02 1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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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문수의 남미여행기] 세상사가 시들해? 마추픽추에 가라
"세상사가 시들해지면 마추픽추에 가보라!"는 말이 있다. 사정상 마추픽추를 못 가는 분들에게는 미안한 일이지만 그 말이 틀리지 않다는 ...
오문수  |  2019-01-02 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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