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봉라이온스클럽 '사랑의 쌀'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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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봉라이온스클럽 '사랑의 쌀' 전달
  • 김연우
  • 승인 2016.12.15 16: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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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구봉라이온스클럽은 쌍봉복지관 장애인직업재활 쌀 20포대(20kg) 기증

오늘(15일) 11시30분 여수구봉라이온스클럽이 여수시 학동 쌍봉종합사회복지관에서 운영하는 장애인직업재활 ‘햇터교실’ 에 성탄절을 맞이하여 사랑의 쌀 나눔 전달식을 가졌다.

전달식에는 박근영 여수구봉라이온스클럽 회장과 집행부, 신은숙 관장, 김연우담당사회복지사가 참여한 가운데 진행 됐다.

박근영 회장은 “점점 더 추워지는 날씨에 성탄절을 맞이하여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고 장애인 가정에 햅쌀로 푸근한 크리스마스가 되 길 바란다” 며 “건강하고 행복하게 목표한 업무수행을 할 수 있기를 바랄 뿐 이고, 지역기업들과 봉사단체들도 더 나눔을 실천해야 한다” 고 전했다.

햇터교실은 지적 자폐장애인(15명) 청장년이 사회 진출을 준비하는 직업재활 프로그램으로 현재 복지관은 바리스타, 제과제빵, 재활용 의류매장 등을 운영 하고 있다.

실제 햇터교실에서 바리스타교육을 받은 2명의 지적장애인들은 올해 바리스타2급을 취득하여 복지관 내에서 운영하는 ’하늘카페’에서 직접 일하며 사회생활을 적응해 가고 있다.

복지관 관계자도 “이 장애인직업재활훈련프로그램이 시나 재단의 지원 없이 후원이나 기증으로 만 운영이 돼 지원이 절실 했는데, 마침 구봉라이온스클럽 회장님과 집행부가 보시고 어려운 결정을 선뜻 결정해 줬다“ 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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