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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경찰서와 여수시 커넥션에 경악을 금할 수 없다"
[성명서] 정치개혁 여수시민행동
  • 2017.11.23 22:30

23일 한국일보에 따르면,
여수경찰서가 돌산상포지구 시정특혜 의혹에 대해 여수시청을 압수수색하고, 여수시청 전ᆞ현직 공무원 30 여명을 소환조사하고 있는 와중에 수사 대상자인 여수시로부터 경찰서 장식용 고급판넬형 액자 구입비를 대납 받았다고 한다.

'정치개혁 여수시민행동'은 진즉 상포지구  행정 특혜 의혹에 대한 여수경찰서의 공정한 수사를 촉구하였다. 중간수사결과  발표도 없이 깜깜이 수사로 시간을 끌다가 8개월 만에 슬그머니 무혐의 발표하였다.

여수시장  역시 상포지구 특혜의혹에 대한 경찰서의 수사결과 발표도 있기 전에 이미 무혐의 났다고 공공연히 얘기하고 다녔다. 이는, 여수경찰서 보안과장 말처럼 친구가 근무하는 여수시와 짬짜미가 있지 않았는지 의구심을 갖지 않을 수 없다.

언론 보도가 사실이라면 이것은 여수경찰서가 여수시에 대한 부실수사 의혹을 넘어 부정청탁 및 금품수수 금지에 관한 법(김영란법) , 공직자 윤리법 등 실정법을 위반한 범죄사실이  된다.

'정치개혁 여수시민행동'은 여수경찰서가 이와 관련 수사 결과에 한 점 의혹이 없도록 명명백백하게 관련 내용을 밝혀야 한다. 또, 담당경찰관에 대해 법률 검토 후 적법한 조치를 취할 것을 촉구한다. 

시민이 납득할만한 조치가 없다면 우리는 시민과 함께 엄중한 조치를 취할 것이다.

2017. 11. 23.

 

정치개혁여수시민행동  netongs@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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