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10.18 목 1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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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KL사회공헌재단, 작년 '달팽이 키자니아' 사업 지원
장애아동과 비장애아동에게 직업체험과 문화체험 프로그램 제공
  • 2018.01.11 10:41

GKL사회공헌재단(이하 GKL재단)은 2017년 4월부터 12월까지 달팽이 키자니아 사업을 지원했다.

"달팽이 예술가" 신체활동(감각통합)을 통한 재능개발

달팽이 키자니아 사업은 '조금 느려도 괜찮아, 우리 천천히 함께 가자'라는 모토 아래, 장애아동 및 비장애아동에게 다양한 직업체험 및 문화체험활동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사업이다.

체험프로그램에는 유아들의 신체음악활동을 통한 재능개발인 ‘달팽이 예술가(사물놀이, 난타, 감각통합)’, 능력별 맞춤 직업체험 ‘달팽이 worker(꼬마요리사, 숲꼬마 탐험가)’, 재능기부 및 체험 나눔 활동 ‘달팽이산타(꼬마산타, 꼬마풍물단, 꼬마두드림)’ 등 다양한 분야의 프로그램이 제공되었다.

"달팽이 산타" 사물놀이 재능기부 및 체험 나눔 활동

또한 키자니아 사업은 이러한 단순 체험활동에 머무르지 않고, 직업체험프로그램(달팽이 worker)에서 만든 쿠키와 케이크를 지역 사회복지시설과 나누는 나눔 문화의 리사이클을 실천하였다.

"달팽이 예술가" 케이크 만들기 체험

수도권과 멀리 떨어진 도시의 장애아동일수록 교육혜택에서도 멀어져 있는 현실에서 베타니아특수어린이집은 이러한 교육장벽을 허물고, 장애아동과 비장애아동 모두 다양한 직업문화체험을 경험하도록 하였다.

GKL사회공헌재단(이하 GKL재단)은 “키자니아 체험프로그램은 아이들의 자기효능감을 높이며, 긍정적 성장은 물론 사회적응력을 향상시키도록 짜여진 프로그램”이라며 "여기서 한발짝 더 나아가 사회통합의 기회를 제공하는 시간이 되기 바란다"고 말했다.

"달팽이 산타" 꼬마풍물단, 꼬마두드림, 꼬마산타 재능기부

 

 

곽솔지  시민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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