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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 부동산가격 평균 4.9% 상승
가장 비싼 땅 372만원...가장 싼 땅 390원
  • 2018.01.18 06:27
지난 15일 여수시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 위원들이 시청 상황실에서 2018년 표준지 공시지가를 심의하고 있다.

여수시에 가장 비싼 땅은 학동 85-24번지 상업용지로 1㎡당 372만원으로 평가됐다. 가장 싼 곳은 삼산면 손죽리 산 64번지 자연림으로 1㎡당 390원이었다.

여수시가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를 열고 여수지역 4762필에 대한 평가를 마쳤다. 평가 결과 여수지역 부동산의 가격은 전년 대비 평균 4.89%가 올랐다.

부동산 가격의 상승은 각종 공공사업과 민간 투자사업 활성화 때문으로 분석했다.

표준지 공시지가는 개별공시지가 산정과 토지 관련 세금 부과기준으로 활용되는 만큼 여러 절차를 거쳐 확정된다.

지가 조사는 국토교통부 장관이 지정한 감정평가사 8명이 지난해 9월부터 4개월간 진행했다.

여수시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를 거친 표준지 공시지가는 중앙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의 심의를 받은 후 내달 13일 최종 결정·공시된다.

2018년도 개별공시지가는 이를 기준으로 상반기 조사를 거쳐 5월 중 결정·공시 된다.

시 관계자는 “표준지 공시지가는 개별공시지가 산정의 기준인 만큼 정확한 조사가 이뤄지도록 적극 협조했다”고 밝혔다.

 

전시은  netongs@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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