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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괴불주머니
  • 2018.04.23 11:26
자주괴불주머니 ⓒ권혁세

냉이, 제비꽃, 민들레, 방가지똥 등 

봄꽃들이 한창 희망의 노래를 귓가에 
전해 주고 있습니다.

 

오늘은 길섶이나 산기슭에서 쉽게 만날 수 있는
자주괴불주머니를 보내 드립니다.

자주괴불주머니 ⓒ권혁세

염주괴불주머니, 산괴불주머니, 눈괴불주머니 등
비슷한 식물들도 많습니다만
꽃 색깔이 자주색인 것을 말합니다.
꽃말은 “보물 주머니”라고 합니다. 

 

야생에서 자라는 식물들은
비슷하지만
저마다 독특하게 살아가고 있습니다.

흰자주괴불주머니 ⓒ권혁세

우리도 야생식물들처럼 
독특하고 개성과 희망으로 
꿈의 꽃을 피우며 
살아가면 좋겠습니다. 

 

권혁세  「우리동네야생화 」저자

<저작권자 © 여수넷통,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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