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11.16 금 21:31
상단여백
자주쓴풀
용담과 > 쓴풀속 > 자주쓴풀
  • 2018.10.22 10:14
ⓒ권혁세

'자주쓴풀'은 뜨거운 물에 천 번을 우려내도 쓴맛이 나는

자주색 꽃이라 '자주쓴풀'이라고 불립니다

 

자주쓴풀은 각처의 산과 들의 양지 혹은 반그늘에서 자라므로 

어렵지 않게 만날 수 있는 꽃입니다.

 

다섯 장의 자주색 꽃잎과  짙은 자주색의 수술이 

균형을 이루고 있어 조형미를 더합니다.

 

지난 한 주 바삐 산 탓에 오늘따라 

창밖으로 멀리 보이는 나뭇잎이 아름답게 보이고

혼자 쳐다보는 하늘이 좋습니다.

 

산등성이를 넘어가는 가을 풍경을 

가을 야생화 꽃잎에서  찾아보시기 바랍니다 ~^^~

ⓒ권혁세
ⓒ권혁세

 

 

권혁세  우리동네 야생화 저자

<저작권자 © 여수넷통,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