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12.11 화 2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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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국
국화과 > 산국속 > 산국
  • 2018.11.12 11:12
ⓒ권혁세

산과 들이 온통 깊은 가을로 물들었습니다

도심을 벗어나면 그리 어렵지 않게 보이는 

산국은 감국과 함께 들국화라고 합니다

 

향도 진하여

코끝을 대면 독하기까지 합니다

 

바쁜 일상에서

가을 풍경 한번 눈여겨 보시지 않았다면

잠시 산국 향을 그려보면 어떨까요?

 

앞으로 몇 번이나

계절의 변화를 느낄지 모르겠지만

 

가을이 가기 전에 

잠시 가을의 정취를 

느껴 보는 시간을 가져보시기 바랍니다

 

환절기 감기 조심하세요--^^

ⓒ권혁세
ⓒ권혁세

 

 

권혁세  우리동네 야생화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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