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12.11 화 22:48
상단여백
쑥부쟁이
  • 2018.11.26 12:00
ⓒ권혁세

도심을 조금만 벗어나면 

길 양쪽으로 

연한 보라색 꽃들이 하나둘씩 보이는데

이를 <쑥부쟁이>로 보시면 됩니다

 

<쑥부쟁이>도 여러 종류가 있습니다

비슷하게 생긴 녀석들이 많아

전문가가 아니면 구별하기 쉽지 않습니다

 

쑥부쟁이의 꽃말은 '그리움'과 '기다림' 입니다

이 가을, 그리움을 간직한 분도 

누군가를 기다리는 분도 계시겠지요

 

한 주 

내게 어떤 그리움이 있었는지 생각해보고

또 누군가를 기다리는 마음으로 보내면 어떨까요

ⓒ권혁세
ⓒ권혁세

 

 

 

권혁세  우리동네야생화 저자

<저작권자 © 여수넷통,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권혁세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포토뉴스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