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천NCC(주) 후원 ‘꿈꾸는 아이들의 작은 음악회’ 열려
상태바
여천NCC(주) 후원 ‘꿈꾸는 아이들의 작은 음악회’ 열려
  • 전시은
  • 승인 2018.12.03 15:4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30일 장애인 주간보호시설 '꿈이룸터' 발달장애 청소년들, 끼와 재능 발산
여천NCC 사회공헌 프로그램 ‘꿈꾸는 아이들의 작은 음악회’ 참가자들이 단체사진을 찍고 있다

여천NCC(주)(이규정, 최금암 공동대표)의 사회공헌 프로그램인 ‘꿈꾸는 아이들의 작은 음악회’가 30일 대림1사택 이벤트홀에서 개최됐다.

올해로 세 번째를 맞는 ‘꿈꾸는 아이들의 작은 음악회’에서 여천NCC(주)가 후원하였다. 이날 품보/R&D팀 봉사단과 결연을 맺은 여수시 장애인 주간보호시설 꿈이룸터 소속 발달장애 청소년들은 그동안 연습해 온 끼와 재능을 마음껏 발산했다.

공연에 앞서 최인건 품보/R&D팀 봉사단 회장은 “일년 간 수십, 수백 번을 반복하여 연습한 우리 아이들이 혹 공연 중 실수를 하더라도 사랑으로 감싸달라”는 소개사를 시작으로 품보/R&D팀 봉사단 소속 신입사원 3명이 준비한 깜짝 공연으로 분위기를 한껏 끌어올렸다.

30일 열린 음악회에서 '꿈이룸터' 내 발달장애 청소년들이 오카리나를 연주하고 있다

이어서 발달장애 청소년들이 준비한 난타공연과 오카리나 연주, 훌라댄스, 사물놀이 등 흥겨운 공연이 이어졌다.

이날 음악회에서 청소년들의 합창이 피날레를 장식하며 관람객에게 희망과 감동을 선물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
이슈포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