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12.12 수 05: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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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천NCC(주) 후원 ‘꿈꾸는 아이들의 작은 음악회’ 열려
30일 장애인 주간보호시설 '꿈이룸터' 발달장애 청소년들, 끼와 재능 발산
  • 2018.12.03 15:40
여천NCC 사회공헌 프로그램 ‘꿈꾸는 아이들의 작은 음악회’ 참가자들이 단체사진을 찍고 있다

여천NCC(주)(이규정, 최금암 공동대표)의 사회공헌 프로그램인 ‘꿈꾸는 아이들의 작은 음악회’가 30일 대림1사택 이벤트홀에서 개최됐다.

올해로 세 번째를 맞는 ‘꿈꾸는 아이들의 작은 음악회’에서 여천NCC(주)가 후원하였다. 이날 품보/R&D팀 봉사단과 결연을 맺은 여수시 장애인 주간보호시설 꿈이룸터 소속 발달장애 청소년들은 그동안 연습해 온 끼와 재능을 마음껏 발산했다.

공연에 앞서 최인건 품보/R&D팀 봉사단 회장은 “일년 간 수십, 수백 번을 반복하여 연습한 우리 아이들이 혹 공연 중 실수를 하더라도 사랑으로 감싸달라”는 소개사를 시작으로 품보/R&D팀 봉사단 소속 신입사원 3명이 준비한 깜짝 공연으로 분위기를 한껏 끌어올렸다.

30일 열린 음악회에서 '꿈이룸터' 내 발달장애 청소년들이 오카리나를 연주하고 있다

이어서 발달장애 청소년들이 준비한 난타공연과 오카리나 연주, 훌라댄스, 사물놀이 등 흥겨운 공연이 이어졌다.

이날 음악회에서 청소년들의 합창이 피날레를 장식하며 관람객에게 희망과 감동을 선물했다.

 

전시은  netongs@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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