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성베르힐 건설 현장, 소음초과로 장비사용 공사 중지명령
상태바
대성베르힐 건설 현장, 소음초과로 장비사용 공사 중지명령
  • 오병종
  • 승인 2018.12.05 15:11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DS건설사에 1일부터 5일까지 5일간 중지, 과태료 200만원 부과
대성베르힐 아파트 공사 현장

여수시 문수동 소재 대성베르힐 아파트 공사 현장 소음으로 특정장비를 사용하는 공사에 대한 작업중지명령이 내려졌다.

여수시는 지난달 28일 소음을 측정한 결과 ‘소음 진동관리법 위반사업자 행정처분 및 과태료 부과’ 결정을 내렸다고 밝혔다.

시에서는 현장 건설회사인 DS건설에 대해 지난 1일부터 5일까지 5일간 소음진동을 발생하는 장비사용 공사의 중지명령을 내렸다.

공사중지명령 기간에는 소음을 발생하는 특정 장비사용을 할 수가 없다. 과태료도 200만원을 부과했다.

공사 현장 옆 아파트에 사는 이천섭(63세)씨는 “현장 소음으로 불편이 많다”며, 소음외에도 먼지로 인한 피해도 함께 호소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
이슈포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