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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케미칼(주)지원으로 장애인과 함께
장애인에게 제과제빵 프로그램 지원해 훈훈
  • 2019.02.08 17:55
장애인들이 제과제빵 과정을 통해 자활을 꿈꾸고 있다.

한화케미칼(주)티디아이(공장장 김창범)은 2015년부터 쌍봉종합사회복지관(관장 김종진)과 MOU 협약을 체결하고 사업비 년1,200만원을 지역내 자활을 꿈꾸는 장애인직업재활훈련‘햇터교실’장애인 15명에게 지원하여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제과제빵 만드는 과정에 참여하고  있다.

‘햇터교실’은 지적, 발달장애인 등 15명의 청장년이 사회 진출을 준비하는 직업재활훈련 프로그램으로 바리스타, 제과제빵, 재활용 중고의류매장, 변기부속품 임가공작업, 폐 박스 수집 판매 등을 운영 하며 여가프로그램으로 난타, 요가, 웃음치료, 요리교실, 미술치료, 이, 미용, 목욕서비스, 텃밭활동 등이 있다. 또 한화케미칼(주)티디아이 의 지속적인 도움으로 바리스타교육을 받은 2명의 지적장애인들이 바리스타 2급을 취득하여 복지관 내에서 운영하는‘하늘카페’를 직접 운영하며 사회생활에 적응해 가고 있다.

권지혜  pink5939@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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