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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중독균 노로바이러스, 클로스트리디움 퍼프린젠스 주의
일교차 큰 봄에 발생, 조리 후 2시간 이내 섭취
  • 2019.04.15 13:25

여수시가 일교차가 큰 봄에 많이 발생하는 식중독균인 노로바이러스와 클로스트리디움 퍼프린젠스를 각별히 주의할 것을 시민들에게 당부했다.

일반적으로 노로바이러스는 오염된 지하수, 해수가 채소, 패류, 해조류를 통해 감염되고, 클로스트리디움 퍼프린젠스는 돼지고기, 닭고기 등으로 조리한 식품, 또는 오염된 지하수와 음용수로 전파된다.

시는 식중독 예방을 위해 조리한 음식은 5℃이하, 따뜻한 음식은 60℃ 이상에서 보관하며, 조리 후 1~2시간 이내에 배식‧섭취할 것을 권장했다.

시 관계자는 “4월은 밤낮의 기온 차가 심해 음식물 취급에 대한 경각심이 저하되기 쉽다”며 “식중독을 예방하기 위해 손 씻기 등 개인위생을 철저히 하고 어패류는 85℃이상 가열한 후 섭취해 줄 것을 거듭 당부한다”고 말했다.

 

 

 

전시은  netongs@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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