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잊지않겠습니다” .. 세월호 5주기 기억행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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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잊지않겠습니다” .. 세월호 5주기 기억행동
  • 오병종
  • 승인 2019.04.16 2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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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일 저녁 여서동 문화의거리 여수추모문화제
곽준호(여수뉴스타임즈 기자)의 사회로 진행된 추모문화제

 

“꽃이 진다고 그대를 잊은적 없다! ”


세월호 5주기 기억행이 16일 저녁 7시에 여서동 문화의 거리에서 추모문화제 형태로 열렸다.

“네가 없는 다섯 번째 봄. 이땅에 살아갈 우리 아이들을 위해 항상 기억하겠습니다”

“잊지 않을게 잊지 않을게 절대로 잊지 않을게 ~
꼭 기억할게 다 기억할게 아무도 외롭지 않게 ~ “

"이름을 불러봅니다"
특별히 이날 행사 참가자들은 사회자의 호명에 따라 304명 전원의 이름을 다시 불렀다.   숙연해지기도 하고 울먹이기도  했다.

희생자 304명 전원의 이름이 적혀있다. 현장에서 이들 이름 하나하나 전원을 불렀다.

 

희생자 이름이 적힌 현수막엔 "잊지않겠습니다" 다짐이 ~

 

여수출신 희생자 세월호 사무장 양대홍.  희생한 교사 이해봉도 여수출신이다.

 

시인 이현종이 직접 자신의 시 '꽃이되고,별이 되어'를 낭독했다.  세월호 참사 5주기에 304인의 영혼을 애도하며 지은 추모시다.

 

상록수 밴드

 

상록수밴드 김환주

 

가수 서혁신

 

바리톤 이중현씨와 가수 서혁신씨가 서혁신의 작사 작곡한 'War is over'를 듀엣으로 열창하고 있다. 이들은 여수에서 활동하는 예술인들이다.

 

바리톤 이중현

 

여수우도풍물곳 보존회 공연

 

세월호 진상구명 특별수사단 설치 서명운동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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