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수주공아파트 주민 '신나는 예술 여행, 미스터 춘풍' 공연 관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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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수주공아파트 주민 '신나는 예술 여행, 미스터 춘풍' 공연 관람
  • 황명숙
  • 승인 2019.04.18 1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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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택관리공단, 취약계층에게 연 1회 이상 문화예술 향유 기회 제공
17일 문수주공아파트 주민들이 봄맞이 문화예술 공연 ‘신나는 예술 여행 미스터 춘풍’을 관람하고 있다

17일 문수관리소가 입주민 150명에게 봄맞이 문화예술 공연 ‘신나는 예술 여행 미스터 춘풍’관람 기회를 제공했다.

예술단체 ‘문화포럼 나니레’가 펼친 창극형 마당극인 퓨전 해학극은 판소리와 전통악기가 만나 주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지난 2008년부터 주택관리공단은 한국문화예술위원회와 MOU를 체결하고 아파트 주민 가운데 수급자, 독거노인, 장애인 등 취약계층세대를 대상으로 매년 1회 이상 문화예술 공연을 펼치고  있다.

퓨전 해학극 '미스터 춘풍' 공연 장면

주택관리공단 여수문수관리소 정순문 소장은 “입주민의 정신 건강과 살기 좋은 마을 만들기에 관리사무소 직원과 주민들이 함께 노력하고 있다”며 “해마다 더 좋은 공연을 준비해 주민들에게 문화 혜택을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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