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거법 결심공판' 김승호 시의원에 벌금 700만원 구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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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거법 결심공판' 김승호 시의원에 벌금 700만원 구형
  • 오병종
  • 승인 2019.04.25 1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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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25일 재판에서 검찰이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김승호 전남 여수시의원에 대해 검찰이 벌금 700만 원을 구형했다.

광주지방법원 순천지원 제1형사부 (김정아 부장판사) 심리로 25일 열린 결심공판에서 검사는 700만 원을 선고해 달라고 재판부에 요청했다.

김 의원는 6.13 지방선거를 앞두고 지역 노래 봉사단 후원 회장을 맡으면서 회비와 후원금 방식으로 단체에 34만 원을 기부한 혐의로 지난해 12월에 기소됐다.

최종 100만 원 이상 벌금형 선고 받으면 당선이 무효된다. 선고는 오는 5월 23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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