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봉복지관, 조식지원사업 ‘아침밥상 하루시작’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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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봉복지관, 조식지원사업 ‘아침밥상 하루시작’ 실시
  • 이지연
  • 승인 2019.05.16 1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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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운장학회 3년 연속 사업 지원, 조식지원사업 ‘아침밥상 하루시작’으로 몸도 맘도 건강하게
(사)남운장학회 지원으로 실시하는 조식지원사업 ’아침밥상 하루시작‘
(사)남운장학회 지원으로 실시하는 조식지원사업 ’아침밥상 하루시작‘

()남운장학회(이옥숙 이사장)가 지난 3월부터 조식지원사업 아침밥상 하루시작을 실시하고 있다.

남운장학회는 환경적인 이유로 아침밥을 먹지 못하고 등교하는 취약계층 30명의 학생들을 대상으로 올해 12월까지 매일 아침 식사를 제공한다.

현재 여수지역에서 아침자율시간에 조식을 지원받는 학교는 죽림초등학교와 성산초등학교, 문수초등학교다.

아침밥은 두뇌활동에 필요한 포도당을 공급하여 학생들의 건강한 성장뿐만 아니라 수업시간 집중으로 학업능력 향상에도 영향을 미친다고 알려져 있다.

또한 학생들에게 매일 새로운 반찬을 제공하여 기대감을 갖게 하고, 선생님들과 대화 기회를 제공하여 심리적 안정과 학교 적응력을 높인다.

“오늘 아침은 뭘까?”
“오늘 아침은 뭘까?”

()남운장학회 관계자는 조식지원사업을 통해 결식 위험에 처한 학생들이 건강한 하루를 보내며 즐겁게 학교생활을 하면 좋겠다고 전하며 지속적인 후원을 약속했다.

쌍봉종합사회복지관(관장 김종진) 관계자 역시 옛날 어르신들이 밥이 보약이다라고 하신 것처럼 우리 학생들도 조식지원사업을 통해 건강한 사회구성원으로 성장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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