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화학 청소년 여성위생용품지원 행사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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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화학 청소년 여성위생용품지원 행사 개최
  • 이지연
  • 승인 2019.05.22 1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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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내 저소득 가정 청소년 460명에게 여성 위생용품 전달
LG화학 저소득 가정 청소년들에게 여성 위생용품 전달
LG화학 저소득 가정 청소년들에게 여성 위생용품 전달

LG화학(주재임원 윤명훈 전무)521일 지역내 저소득 가정 청소년들을 위해 3,000만원 상당의 여성위생용품을 지원하는꿈을 품다 희망박스행사를 여수시와 쌍봉종합사회복지관과 함께 진행했다.

 

2017424일 지역 내 최초로 여성위생용품지원사업을 시도한 LG화학은 3년째 진행하고 있으며 현재까지 1,000명의 청소년들에게 6천만원 상당 여성위생용품을 지원했다.

이날 전달된 여성위생용품(생리대)은 개인이 4개월 동안 사용 할 수 있는 양으로 취약계층 청소년 460명을 대상으로 준비했다.

 

LG화학 사회봉사단과 사택부녀회, 여수시, 쌍봉종합사회복지관이 행사에 참여해서 박스포장을 했으며 사춘기를 겪고 있는 청소년들이 조금이라도 상처받지 않도록 여성위생용품을 택배를 통해 각 가정에 배달 될 예정이다.

LG화학 사회봉사단과 사택부녀회, 여수시, 쌍봉종합사회복지관이 행사에 참여
LG화학 사회봉사단과 사택부녀회, 여수시, 쌍봉종합사회복지관이 행사에 참여

 

 

LG화학은 저소득 가정의 청소년들이 매달 구입해야하는 여성위생용품으로 인해 상처받지 않도록 앞으로도 지속적인 지원을 통해 청소년들의 밝고 건강한 미래를 응원하겠다고 전했다.

 

쌍봉종합사회복지관 (관장 김종진)여성위생용품 지원사업은 멋지게 성장할 청소년들을 상상하게 한다. 3년 전 깔창생리대로 전국이 혼란에 빠지면서 사회적 문제로 대두됨으로 정부에서 저소득층에 생리대를 지원(바우처카드)하고 있지만, 2019년 생리대 지원 신청자는 전체 대상 13만 명 중 채 60%가 안된다는 안타까운 보도가 있었다.”앞으로도 많은 기업들과의 자원연계를 통해 위생용품 때문에 청소년 스스로가 가난을 인정하고 낙심하는 일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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