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학생교육문화회관, 여름 독서교실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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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학생교육문화회관, 여름 독서교실 운영
  • 전시은
  • 승인 2019.07.11 14: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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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교 1~3학년 대상.. 시사 토론을 통해 학생들 인성 향상 및 사회적 관심 확대
전남학생교육문화회관 '여름독서교실' 모습

전라남도학생교육문화회관(관장 이정화)이 7월 29일부터 8월 1일까지 중학교 1~3학년 30명을 대상으로 여름 독서교실을 운영한다.

이번  독서교실 토론 주제는 「우리가 만들어 나가는 사회/ 소년법 폐지」이다.

토론 방식은 참가자가 짝을 이뤄 질문을 주고받는 유대인 전통 토론 교육인 ‘하브루타 토론’과 찬성과 반대가 한 팀을 이뤄 2:2로 총 4명이 토론하는‘퍼블릭포럼 디베이트’로 이뤄진다.

특히 학생 주도형 모둠별 수업을 통하여 스스로 창의력, 문제해결력, 협동심이 향상 될 것으로 기대된다.
 
전라남도학생교육문화회관 관계자는 “여름 독서교실 시사토론을 통해 학생들이 심층적으로 토론을 배울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였으며 청소년 문제를 직접 다루면서 사회적 관심 확대로 성숙한 학생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참가를 원하는 사람은 7월 8일부터 19일까지 신청하면 된다. 여름 독서교실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회관 홈페이지의 공지사항에서 확인하거나 (061)808-0173로 문의하면 된다. 

한편 전라남도학생교육문화회관은 매년 여름방학과 겨울방학에 독서·토론 전문 강사를 위촉하여 독서교실을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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