웅천 이순신마리나 육상 계류 요트 여러 척 파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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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천 이순신마리나 육상 계류 요트 여러 척 파손
  • 오병종
  • 승인 2019.07.20 1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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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상계류 요트는 안전...중장비로 복구
20일 웅천 이순신마리나 관계자들은 중장비를 동원해 육상계류증 넘어진 요트 긴급 복구작업을 벌이고 있다.  ⓒ 정종현
20일 웅천 이순신마리나 관계자들은 중장비를 동원해 육상계류증 넘어진 요트 긴급 복구작업을 벌이고 있다. ⓒ 정종현

 

여수시 웅천 이순신마리나 요트장 육상 계류중인 요트 여러 척이 이번 태풍 ‘다나스’(DANAS)의 피해를 입었다.

태풍이 불어닥친 20일 오전 여수 웅천이순신마리나 요트장에는 태풍을 피해 육상에 올려졌던 고급 요트 4척이 잇따라 넘어지는 피해가 발생했다.

파악된 피해는 육상에 계류중인 셀링 요트 3척이 넘어지고 2척은 마스트가 두동강 나는 피해를 입었다. 해상계류는 안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20일 마리나 관계자들은 중장비 등을 동원해 긴급 복구작업을 벌였다.

한편 여수에서는 화양면 안포리와 돌산읍 군내리 도로에 토사와 돌이 도로에 흘러내려 차량통행에 어려움이 있었으나 복구돼 정상 통행이 이뤄지고 있다.

일부 공원 나무가 뽑히고 가지가 부러지는 피해가 있었다. 시내 일부 상가는 간판이 떨어지기도 했다.  여수시는 비상근무체제에 들어가 재난상황실을 운영하고 있다.

20일 7시 현재 이번 태풍으로 인한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은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

 

20일 여수시 웅천 이순신마리나 요트장 육상 계류중인 요트 피해 상황     ⓒ 정종현
20일 여수시 웅천 이순신마리나 요트장 육상 계류중인 요트 피해 상황 ⓒ 정종현
20일 여수시 웅천 이순신마리나 요트장 육상 계류중인 요트 피해 상황     ⓒ 정종현
20일 여수시 웅천 이순신마리나 요트장 육상 계류중인 요트 피해 상황 ⓒ 정종현
20일 여수시 웅천 이순신마리나 요트장 육상 계류중인 요트 피해 상황     ⓒ 정종현
20일 여수시 웅천 이순신마리나 요트장 육상 계류중인 요트 피해 상황 ⓒ 정종현
20일 여수시 웅천 이순신마리나 요트장 육상 계류중인 요트 피해 상황     ⓒ 정종현
20일 여수시 웅천 이순신마리나 요트장 육상 계류중인 요트 피해 상황 ⓒ 정종현
20일 여수시 웅천 이순신마리나 요트장 육상 계류중인 요트 피해 상황     ⓒ 정종현
20일 여수시 웅천 이순신마리나 요트장 육상 계류중인 요트 피해 상황 ⓒ 정종현
20일 여수시 웅천 이순신마리나 요트장 육상 계류중인 요트 피해 상황     ⓒ 정종현
20일 여수시 웅천 이순신마리나 요트장 육상 계류중인 요트 피해 상황 ⓒ 정종현

 

태풍이 지나간 후 국동항 모습     ⓒ 정종현
태풍이 지나간 후 국동항 모습 ⓒ 정종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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