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학동인 '시와 산문' 시화전 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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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동인 '시와 산문' 시화전 열어
  • 전시은
  • 승인 2019.08.16 1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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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일부터 순천정원지원센터 1층 기획전시실서 한달간
'시향, 도판에 머물다'는 주제로 22작품 만나

문학동인 ‘시와산문’ 시화전 '시향, 도판에 머물다'가 순천정원지원센터 1층 기획전시실에서 열린다.

전시기간은 24일 오후 4시 오프닝을 시작으로 9월 말까지 약 한 달간이며 22개의 작품을 만나볼 수 있다. 특히 일반 시화전과 달리 도자기에 시와 그림을 표현해 관객들에게 새로운 경험을 선사할 것으로 보인다.

문학동인 시와산문 이광숙 회장은 “바쁜 일상을 잠시 내려놓고 시민들이 여유로운 마음으로 시의 향기를 마음껏 느껴 보시기 바란다”며 “아름다운 실내정원에서 만나는 시화는 혹독한 폭염에 지친 마음을 달래 줄 쉼이 되어 줄 것이라 기대한다”고 전했다.

'2019 시와 산문' 시화전 전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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