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지컬로 접하는 청소년 진로체험
상태바
뮤지컬로 접하는 청소년 진로체험
  • 전시은
  • 승인 2019.09.17 11:53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관내 5개교 1천6백여 명 학생 대상.. 뮤지컬 공연 후 진로체험 기회 제공
지난 7월 신기초등학교에서 열린 ‘청소년 진로 뮤지컬’ 공연 모습

9월 19일부터 11월 22월까지 관내 초‧중학교 5개소에서 ‘청소년 진로 뮤지컬’을 공연한다.

진로 적성 교육 전문가와 뮤지컬 배우가 직접 학교를 찾아가 강당과 시청각실 등에서 공연을 하며 지역 청소년 1천6백여 명에게 진로 체험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공연은 락 뮤지컬 ‘의자 뺏기’, ‘누구나 꿈은 있다’, ‘한여름 밤의 꿈’ 총 3가지로 구성돼 있다. 공연 시간은 70분이며 이후 배우들과 대화하는 시간도 갖는다. 

시 관계자는 “앞서 진행한 뮤지컬 모두 학생들의 호응을 받았다”면서 “앞으로도 아이들의 관심을 끌 수 있는 다양한 주제의 공연을 선보일 계획이다”고 말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
이슈포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