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봉복지관, 성인문해 학습자 30명에게 1년 동안 한글공부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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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봉복지관, 성인문해 학습자 30명에게 1년 동안 한글공부 제공
  • 서영석
  • 승인 2019.12.03 15: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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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성인문해 지원사업 종강식 진행
배우는 즐거움! 2019년 성인문해 교실 종강식

올 초에 문을 연 쌍봉복지관 성인문해수업과 특별프로그램 종강식이 지난 30일 열렸다.

비문해·저학력 성인들에게 교육기회를 제공하고 생활능력 향상과 사회활동 참여 기회를 확대를 목적으로 여수시와 국가평생교육진흥원 지원한 성인문해지원사업은 한글수업을 중점으로 하면서 제과제빵과 캘리그라피, 영화관람, 나들이 등을 함께 지원하여 참가자들의 다양한 욕구를 만족시켰다.

수업에 참여한 김 모 어르신은 “더 열심히 공부해 검정고시에도 도전하고 싶다”라고 포부를 전하면서 “가르쳐줘도 금방 잊어버리는 우리들에게 항상 친절하게 대해주시고 열과 성의로 최선을 다해주시는 강사님들께 진심으로 감사하다”고 전했다.

쌍봉복지관 김종진 관장은 “어르신들의 참여와 호응이 매우 높아 내년에도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어르신들에게 유익한 학습이 되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할 계획이다” 라고 말했다.

 

성인문해 교실 참여자들에게 제과제빵 교육을 통해 공부뿐만 아니라 다양한 체험을 제공하였다.
성인문해 교실 참여자들에게 봄나들이를 통해 공부뿐만 아니라 다양한 체험을 제공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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