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유화 예비후보, ‘여수형 일자리 사업 추진’ 공약
상태바
김유화 예비후보, ‘여수형 일자리 사업 추진’ 공약
  • 전시은
  • 승인 2020.02.03 12:33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여수형 일자리 사업 추진으로 지역 경제 활성화와 인구 유입 실현"
"율촌 제2-3 산업단지 조기 개발로 여수국가산단 공장용지 부족 문제 해소"
김유화 여수 갑 지역 국회의원 예비후보
김유화 예비후보

김유화 여수 갑 지역 국회의원 예비후보가 지역에 맞는 일자리 사업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지난달 9일 상생형 지역 일자리의 추진근거가 되는 ‘국가균형발전특별법 개정안’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함에 따라 여수형 일자리 사업을 추진하여 ‘지역 경제 활성화와 인구 유입’을 실현한다는 계획이다.

김 예비후보는 “지난해 1월 광주를 시작으로 밀양, 대구, 구미, 횡성, 군산까지 6개 지역에서 상생형 일자리 모델이 제시되면서 여수 지역도 국가산단을 활용한 일자리 사업이 적합하다는 의견이 지배적”이라며 “추가로 공장을 신설하는 기업 뿐 아니라 율촌 제2-3 산업단지를 조기에 개발하여 여수국가산단 공장용지 부족 문제 해소와 정부차원에서 추진하고 있는 해양수산 신산업 여수 유치를 통해 여수형 일자리 사업이 빨리 실현되어야 한다”고 주장했다.

또한 김 예비후보는 이를 위해 여수와 수도권과의 교통시간대를 2시간으로 단축하는 전라선 고속화와 고속도로 여수 연장 공약을 제시했다.

한편 정부는 올 초부터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상생형 일자리’ 선정 작업에 나섰으며 3개 이상 상생형 일자리를 추가로 만들겠다는 정책 방향을 발표한 바 있다.


관련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
이슈포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