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학생교육문화회관, "신청도서 도착, 문자로 알려드려요"
상태바
전남학생교육문화회관, "신청도서 도착, 문자로 알려드려요"
  • 전시은
  • 승인 2020.02.05 17:56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관내 도서관 서비스로 맞춤형 희망도서 신속 제공

전남학생교육문화회관(관장 이정화)의 ‘이용자 희망자료 퀵(Quick) 서비스’ 이용률이 매년 증가하고 있다.

‘이용자 희망자료 퀵(Quick) 서비스’는 이용자가 신청한 책이 비치되면 신청자에게 도착문자 알림을 보내 우선대출 자격을 부여하는 관내 도서관 서비스로, 지난해에는 215명이 1,059권(점)을 신청했다.

신청방법은 도서관홈페이지 ‘도서관-희망자료신청’를 이용하거나 각 자료실(종합자료실, 어린이자료실, 전자정보자료실)에 비치된 희망자료 신청서를 작성하여 제출하면 된다. 1인당 한 주에 3권까지 신청할 수 있다.

신청이 불가능한 도서는 이미 도서관에 소장 중이거나 소장도서로 부적합한 자료, 각종 문제집과 수험서 등이다. 자세한 내용은 전남학생교육문화회관 도서관 홈페이지에서 확인이 가능하다.

전남학생교육문화회관 이정화 관장은 “신속한 맞춤형 희망도서 제공으로 이용자의 만족도를 높이고 앞으로도 양질의 자료를 확충하여 이용자중심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
이슈포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