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해경, 신종코로나바이러스 대응태세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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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해경, 신종코로나바이러스 대응태세 강화
  • 전시은
  • 승인 2020.02.06 1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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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대책반 운영 등 2차 감염 예방 위한 대비 태세 확립
여수해양경찰서 현관입구에서 출입자의 체온을 측정하고 있다
여수해양경찰서 현관입구에서 출입자의 체온을 측정하고 있다

여수해경(서장 이철우)이 신종코로나 바이러스 2차 감염 대비ㆍ대응태세를 강화하고 있다

해경은 지난 29일부터 ‘감염병 예방ㆍ위기대응 매뉴얼’에 따라 현장대책반을 운영 중이며 손세정제 비치 및 개인 마스크 착용을 생활화하여 2차 감염예방을 철저히 막고 있다.

특히 민원인 등 외부 출입이 잦은 경찰서ㆍ파출소에는 손세정제를 통한 개인 방역 후 청사 내로 출입하게 하였다.

이외에도 청사ㆍ파출소ㆍ경비함정 내 주요 장소에 개인안전수칙을 게시하여 감염 예방을 생활화하는 한편, 경비함정 및 파출소는 해상검문검색 시 개인위생수칙을 철저히 준수하고 마스크와 장갑 735개 등 개인방역세트를 지급하여 바이러스 감염 대응태세를 높여가고 있다.

아울러 청문감사계를 통해 전 부서에 대응태세를 점검하고 지속적으로 현장 교육을 실시하여 2차 감염 사전예방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여수해경청사 현관출입자가 손을 소독하고 있다
여수해경청사 현관출입자가 손을 소독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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