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용주 예비후보 세비전액 반납, 코로나19 위기 극복 동참
상태바
이용주 예비후보 세비전액 반납, 코로나19 위기 극복 동참
  • 전시은
  • 승인 2020.03.24 14:17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이 후보 “세비반납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많은 시민들에게 보탬이 되기를 기대”
이용주 국회의원 예비후보
이용주 국회의원 예비후보

이용주 예비후보(갑 지역, 무소속)가 코로나19 바이러스 확산으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여수시민을 위해 국회의원 세비를 전액 반납한다고 밝혔다.

이 후보는 “코로나19로 인해 경제위축이 장기화되어 저소득층과 취약계층, 영세 자영업자와 소상공인, 일용직 근로자 등 여수시민들의 고통이 가중되고 있다”며 “이럴 때일수록 여수시민들과 고통을 함께 분담하는 것이 지역의 국회의원으로서 당연한 자세다”라고 말했다.

최근 문재인 대통령과 장・차관급 이상의 공무원들이 코로나19 확산에 따른 피해 분담을 나누기 위해 4개월간 급여 30%를 반납하기로 한 가운데, 세비반납에 동참하는 정치인들이 늘고 있다.

이 후보는 “문재인 대통령을 비롯한 정부의 헌신적인 노력에 힘을 싣고 국민들과 위기극복에 손을 맞잡기 위해 세비전액을 반납하는데 동참하기로 했다”며 “이번에 기부하는 세비가 마스크 구입비용으로 충당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많은 시민들에게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
이슈포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