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5총선 여수 갑,을 각 4명 후보 대진표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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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5총선 여수 갑,을 각 4명 후보 대진표 확정
  • 전시은.오병종
  • 승인 2020.03.27 20:1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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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 : 민주당 주철현,미래통합당 심정우, 국가혁명배금당 장수희, 무소속 이용주 후보
을 : 민주당 김회재, 미래통합당 임동하 , 정의당 김진수, 무소속 권세도 후보
여수 갑 선거구(중앙선관위 홈페이지 캡처)
왼쪽부터 시계방항으로 여수 갑 주철현, 심정우, 이용주, 장수희 후보

4.15총선을 20여일 앞두고 여수 갑을 지역구 대진표가 확정됐다.

여수 갑 지역구는 민주당 주철현(61) 후보와 무소속 이용주(51) 후보가 등록했다. 미래통합당 심정우(60) 후보와 국가혁명배금당 장수희(51) 후보도 각각 이름을 올렸다.

주철현 후보는 2014년부터 제6대 여수시장 출신. 더불어민주당 여수갑지역위원장 이었다.

제20대 국회의원인 이용주 후보는 과거 박근혜·최순실국정농단 국정조사특별위원을 맡아 청문회스타 말도 들었다.

장수희 후보는 현재 부동산업에 종사하고 있다.  

올해로 여섯 번째 보수당 국회의원직에 출마하는 심 후보는 현재 중흥석유화학 유한회사 대표직을 맡고 있다.

여수 을 선거구
왼쪽부터 시계방향으로
왼쪽부터 시계방향으로 김회재, 임동하, 권세도, 김진수 후보

을 지역구에서는 민주당 김회재(57) 후보, 미통당 임동하(72), 정의당 김진수(60), 무소속 권세도(61)후보가 이름을 올렸다.

김회재 후보는 광주지방검찰청 검사장 출신이다.

임동하 후보는 전 사회복지법인 여수복지재단 대표이사를 역임했고 현재 미래통합당 여수시을 조직위원장을 맡고 있다.

김진수 후보는 전 여수민족예술인총연합회 회장을 역임했으며 현재 한국작가회의 이사직을 맡고 있다.

권세도 후보는 민주당 탈당 후보다. 전 더민주 국민통합위원회 부위원장을 맡은 바 있다.

각 후보들은 내달 2일부터 본격적인 법적으로 보장된 선거운동에 들어갈 방침이다.

지역 정가에서는 여수지역 총선은 민주당과 무소속 대결을 주요 관전포인트로 보고 있다. 

하지만 무소속 후보들도 민주당 입당을 한다고 공언하고 있는 상황이어서 실질적으로는 '범민주계'  대결양상이 될것이라는 관측이다.  여수 갑 현역 국회의원인 이용주 후보나 을지역구에서 민주당 탈당후 무소속으로 등록한 권세도 후보도 당선 후 민주당 입당을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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