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민웅 여수해경서장, 관내 해역 현장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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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민웅 여수해경서장, 관내 해역 현장점검
  • 전시은
  • 승인 2020.10.20 1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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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질적 범죄인 김양식장 무기산 사용, 불법조업 저인망 사용 여부 점검
유관기관의 협조 당부
송민우 여수해양경찰서장이 우범 해역을 점검하고 있다

여수해양경찰서(서장 송민웅)가 해양범죄 예방을 위해 여수·고흥권내 취약해역을 집중 점검했다.

송민웅 여수해양경찰서장은 지난 20일 오전 10시부터 형사기동정을 이용 여수해양경찰서 관할(가막만·여자만 ~ 나로도·우주센터 ~ 녹동·소록도 해상) 해양범죄 우범 해역을 직접 살펴보고 대응대책 등을 점검했다.

송 서장은 이날 현장 점검에서 관내 고질적인 범죄인 △김양식장 무기산 사용 △불법조업 저인망 △조업구역 위반 권현망 △선박불법개조 등 안전재해사범 등과 관련하여서는 지자체, 유관기관 등과 적극 협조하여 원칙에 따른 엄정한 법 집행을 당부했다.

한편 여수해경은 지난 10월 19일부터 11월 15일까지 하반기 해양안전 저해사범 특별단속을 진행 중에 있다.

여수해경 관계자는 “바다 위에서 불법행위들이 근절 되어 국민들이 안심하고 바다를 즐길 수 있도록 유관기관 간 협업하여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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