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시청 앞 로터리, 크리스마스트리에 불 밝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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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시청 앞 로터리, 크리스마스트리에 불 밝혀
  • 오병종
  • 승인 2020.12.05 1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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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들의 지친 마음 위로‧여수의 미래 밝혀주길” 4일 점등식 가져
4일 오후 여수시청 앞 로터리광장에 높이 13미터의 대형 크리스마스트리가 불을 밝혔다.
4일 오후 여수시청 앞 로터리광장에 높이 13미터의 대형 크리스마스트리가 불을 밝혔다.

 

4일 오후 여수시청 앞 로터리광장에 높이 13미터의 대형 크리스마스트리가 불을 밝혔다.

여수시 기독교연합회와 지역주민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크리스마스트리 점등식을 가졌다.

야간 경관조명을 입은 트리는 여서동 로터리 광장에도 똑같이 설치됐으며, 내년 설 연휴인 2월 14일까지 불을 밝힌다.

예년 같으면 캐롤도 울리고, 어린이합창단의 축송도 있었지만, 올해는 철저한 사회적 거리두기 유지를 위해 행사를 줄이고 참석 인원을 최소화했다.

여수시청 앞 로터리광장에 높이 13미터의 대형 크리스마스트리가 불을 밝힌 4일 오후, 권오봉 여수시장과 여수시교회연합회 강점석 회장 등 점등식에 참석한 인사들이 점등 버튼을 누르고 있다.
여수시청 앞 로터리광장에 높이 13미터의 대형 크리스마스트리가 불을 밝힌 4일 오후, 권오봉 여수시장과 여수시교회연합회 강점석 회장 등 점등식에 참석한 인사들이 점등 버튼을 누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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