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선지구의 아슬아슬한 통행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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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선지구의 아슬아슬한 통행로
  • yosupia
  • 승인 2013.09.26 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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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통행로

아슬아슬 한 통행로

여수시 무선2길21세기마트에서 동산교회 구간은 일방통행로로 지정 되었다.이 길은 길이 110미터, 도로 폭 약 6미터, 물건적치 폭 2미터, 노점상 폭 2미터, 승용차 폭 2미터의 도로이다.

교통 흐름을 원활하기 위해서 일방통행로를 만들었다. 그러나 구간 내에는 불법 주정차와 상가 쪽은 물건 적치 판매를 하고 있어 교통 장애가 일어나고 있다.반대편 남양아파트 울타리 주변은 노점상이 마치 개인 소유주처럼 생각하고 도로를 점령하고 있다.

그래서자동차 이동시에는물건 적치물을 치는 사고가 발생하기도 한다.또, 보행자들은 사고를 우려하여 아슬아슬 하게, 마음을 졸이면서 아주 천천히이동 할 수밖에 없는 실정이다. 이런 실정인데도 당국에서는 어떠한 단속이나 조치를 하지 않고 있다.

이곳 주변에는 300 ~ 500미터 이내에 공동주택 3개소, 놀이터 6개소, 노인정 4개소, 어린이집 100명 이상 2개소, 초등학교 1개소, 은행 2개소, 우체국, 산업안전공단, 성산공원, 소 병원 4개소, 등이 있다.

500 ~ 1,000 미터 이내에는 초등학교 1개소, 중학교 3개소, 고등학교 1개소, 종합병원, 대형마트, 여천동사무소, 파출소, 시외버스터미널 등이 위치하고 있다. 따라서 많은 시민들이 업무를 보기 위해서 이동을 한다.

무선지구는 약10,000여명이 살고 있다. 가까운 거리는 걸어다니면서 업무를 처리할 수 있다.그러나 시민이 걸어다녀야 할 도로는 물건을 적치하거나 노점상 및 주차장으로 사용하고 있어 이동이 불편하다.

특히 초등학교와 어린이집(100명 이상), 노인당, 놀이터, 시설은 ‘교통약자의이동편익증진법(2012, 11, 30 국토해양부령)‘ 의해서 그에 따른 시설을 갖춰야 한다.보행자들은 보행권과 보행환경 조성에 의한 법에 따라안전하고 쾌적한 보행을 할 수 있는 도로로 지정한다.

하루속히 이곳 무선지구에 시민들이 마음 놓고 걸어다닐 수 있는 보행권이 보장될 수 있어야 한다. (시민기자 전형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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