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흥서 침몰한 진양호 선장 숨진 채 발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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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흥서 침몰한 진양호 선장 숨진 채 발견
  • 박태환
  • 승인 2015.09.07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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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 화양면 감도항에서 6일 오전 11시 같은 날 오후 5시 58분께 고흥군 과역면 백일도 동쪽 약 2km 해상에서 침몰한 진양호 선장 진모(74)씨가 사망한채 발견됐다.

여수해양경비안전서(서장 여인태)에 따르면 7일 오전 8시 54분께 고흥군 과역면 원주도 서쪽 해안가에서 30m떨어진 저수심 해상에서 침몰목선 선장 진모(74)씨가 숨진 채 발견됐다.

여수해경 여호 출장소에서 동원한 민간자율구조선의 실종자로 보이는 물체가 있다는 신고에 따라 근처에서 합동 수색 중이던 여수해경 122구조대가 인양했다.

앞서 7일 오전 6시 55분께 고흥군 과역면 무인도 해하도에서 실종자 박모(69)씨는 무사히 생존한 상태로 구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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