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수청사 8개과 국동임시별관으로 이전, 3월 업무 돌입
27일부터 3일간 이전, 3월 2일부터 업무 시작
2021-02-18 오병종
안전등급 D등급을 받은 문수청사 8개과가 27일부터 국동임시별관으로 이전한다.
3일간 이전을 마치면 3월부터 업무에 돌입하게 된다.
국동임시별관은 전남대학교 국동캠퍼스 협동관을 리모델링한 곳이다.
지상 4층, 연면적 4,940㎡ 규모로 1~2층은 전남대학교와 공동 활용공간으로 지역자활센터 등이 들어서며, 3~4층에는 문수청사에 입주하고 있던 1국 2단 8개과 180여 명이 입주할 계획이다.
이전 부서는 해양수산녹지국에 속한 수산경영과, 어업생산과, 해양항만레저과, 섬자원개발과와 상하수도사업단인 수도행정과, 상수도과, 하수도과를 비롯해 도시시설사업단 소속 공영개발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