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신을 신고 뛰어보자" 여수시장애인복지관 활동지원사 행복 충전

장애인활동지원사에게 가정의 달 맞아 운동화 선물

2023-05-23     홍선미
▲여수시장애인종합복지관이 선물한 운동화

여수시장애인종합복지관(관장 강춘안)이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활동지원사에게 운동화를 선물했다.

이용인의 생활에서 가장 밀접한 활동지원사는 복지관에서 각종 일에 솔선수범하는 종사자들이다.

복지관은 사전조사를 통해 선호하는 브랜드를 선정했으며 선물 외에도 종사자 간 교류와 업무이해를 높이기 위해 팀별 식사 및 대화를 나누는 시간을 제공했다. 각 팀에 소속된 선임활동지원사는 현장에서 접할 수 있는 활동업무 이해를 돕고 이용인의 고충을 들었다.

▲ 운동화 선물을 받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선임활동지원사 강**는 “가정의 달에 선물을 받으니 소속감도 높아지고 그만큼 책임감도 높아진 것 같다”고 하였다.

함께한 강춘안 관장은 “항상 여러분이 복지관의 얼굴이고, 여러분이 활동지원사로 최선을 다해줘서 감사한다"며 "장애인활동지원은 앞으로도 장애인과 활동지원사의 삶의 질을 높이고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고자 한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