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 소라파출소, 갯벌노을행사에서 보이스피싱 예방 홍보

예방 문구가 부착된 홍보 물품 배부

2024-09-25     손지선
▲소라파출소 직원들이 홍보 물품을 배부하고 있다.

여수경찰서 소라파출소(소장 정채길)는 21일 여자만 갯벌노을 체험 행사장에서 관광객을 대상으로 보이스피싱 홍보활동을 펼쳤다.

최근 청년층, 중년층, 장년층을 가리지 않고 피해가 증가하고 있는 보이스피싱 예방을 위해 많은 관광객이 찾는 여자만 갯벌노을 체험 행사장을 찾아 홍보활동이 이뤄졌다.

홍보활동에 참가한 소라파출소 직원들은 보이스피싱 수법, 사전 예방법 등을 설명하며 보이스피싱 예방 문구가 부착된 홍보 물품(물티슈 등)을 관광객에게 배부하며 보이스피싱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기 위해 노력했다.

▲ 소라파출소 직원들이 홍보 물품을 배부하고 있다.

정채길 소라파출소장은 “보이스피싱 범죄는 피해 예방이 가장 중요하기 때문에 주민들이 각종 보이스피싱 범죄 수법을 미리 숙지해 피해를 당하지 않도록 지속적으로 홍보를 강화해 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