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스타테크 박원균 회장, 삼혜원에 1,200만원 후원금 전달
삼혜원 아동 학습 지원비 1,200만원 후원 “희망을 잃지 않고 멋진 꿈 펼치길” 시설보호 아동들 응원
지난 25일 아동양육시설 삼혜원(원장 김대환)에서 (주)스타테크(회장 박원균) 후원금 전달식이 열렸다. (주)스타테크 박원균 회장은 직접 삼혜원을 찾아 아동 학습비 지원 명목으로 1,200만 원을 전달하고 아동들에게 따뜻한 격려와 희망의 메시지를 전했다.
이날 후원금 전달식에는 (주)스타테크 박원균 회장, (주)동양 우종완 대표, 사회복지법인 동행 김홍용 대표이사 및 삼혜원 김대환 원장 및 직원 등 약 20명이 참석했다.
이번 후원은 전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 지정기탁을 통해 이루어졌으며, 1,200만 원의 후원금은 삼혜원에 거주하는 아동들을 위한 학원비, 특기 개발비, 자립 교육비 등으로 쓰일 예정이다.
(주)스타테크 박원균 회장은 “어린 시절,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꿈을 잃지 않고 열심히 노력했던 기억이 떠올랐다”라고 밝혔다. “삼혜원 아동들도 꿈과 희망을 잃지 않길 바라며, 이번 후원이 아동들의 꿈을 펼치는 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라고 전했다.
삼혜원 김대환 원장은 “아동들에게 사랑과 관심을 가져주시는 (주)스타테크 박원균 회장님께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우리 아이들의 미래를 위한 소중한 자원으로 잘 활용하겠다“라고 화답했다.
(주)스타테크는 지난해 여수 지역 최초로 ‘착한 일터’로 선정되었으며, 2022년에는 대한민국 대표 고액 기업기부자 모임인 ‘나눔명문기업’에 가입하여 이웃사랑을 이어가고 있다. 특히, 박원균 회장은 2014년 사재로 ‘재단법인 진남장학회’를 설립하여 매년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는 학생들에게 장학금을 지원하며 사회공헌에 앞장서많은 이들의 귀감이 되고 있다.
이번 후원은 삼혜원 아동들의 학습 기회를 확대하고, 지역사회와 기업이 협력하며 함께 성장하는 모범 사례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