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전남여수산학융합원, 제4대 이사장에 전남대학교 이근배 총장 선임

‘2025년 제2회 임시 이사회’에서

2025-05-29     손지선
▲‘2025년 제2회 임시 이사회’ 개최 ⓒ사)전남여수산학융합원

사단법인 전남여수산학융합원(원장 정강)은 지난 5월 28일, ‘2025년 제2회 임시 이사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이사회의 주요 안건은 제3대 이사장(前전남대학교 총장 정성택)의 임기 만료로 인한 이사장 궐위에 따른 제4대 이사장 선임(안)이였으며, 현 전남대학교 총장인 이근배 총장이 선임됐다.

제4대 이사장으로 선임 된 이근배 총장은 “전남여수산학융합원을 통해 전남과 여수의 주력 산업이 발전할 수 있도록 중요한 역할을 하겠다”며, “특히 여수국가산업단지가 당면한 어려움을 극복하기 위해 인력 양성, 기업 지원, 연구개발을 강화하고, 지역 사회와 긴밀히 협력해야 할 중요한 시점”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 ‘2025년 제2회 임시 이사회’ 개최  ⓒ사)전남여수산학융합원

이사회에서는 또한 현재 석유화학산업의 위기와 관련해 전남 지역 및 여수국가산업단지의 발전 방향에 대해 논의하였으며, 융합원이 이 위기에 대응하기 위해 수행해야 할 역할과 전남여수산학융합원을 통한 지역 산업 발전 방향에 대해 심도 깊은 논의를 이어갔다.

정강 원장은 “전남여수산학융합원이 지역 산학협력의 중심으로 자리매김하고, 지역 혁신기관 및 기업들과 협력하여 전남 산업과 대학의 동반 성장을 이끌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