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해화학과 함께하는 쌀 나눔의 행복

대한민국 농협의 힘! 아침밥 먹고 밥심 쌀심으로 농촌 살리자

2025-09-29     손지선
▲쌀나눔의행복 ⓒ가나헌

남해화학(주) 여수공장 김양훈 조업상무이사 외 2명은 9월 22일 여수시 화양면에 위치한 ’중증장애인거주시설 가나헌’을 찾아 쌀 나눔의 행복을 실천하였다.

이번 사회공헌사업은 시설에서 생활하시는 중증장애인분들이 1년 365일 매일 식사의 기본이 되는 쌀을 통해 질 높고 영양가 있는 식사를 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이 핵심 목적이며, 쌀 지원을 통해 시설의 식재료 구매 부담을 덜어주고 그 여력을 다른 복지 서비스 제공에 활용할 수 있도록 하여 시설 거주 장애인분들의 건강하고 행복한 식생활을 보장하고 시설이 더 나은 돌봄을 제공할 수 있도록 돕는데 있다.

또한 김양훈 조업상무이사는 “남해화학과 함께하는 쌀 나눔의 행복은 대한민국의 농촌도 살리고, 시설에 계신 중증장애인분들과 그분들을 돌보는 종사자들에게 밥심, 쌀심으로 힘차게 생활하길 바란다”라고 하였다.

중증장애인거주시설 가나헌 김명례 원장은 “중증장애인거주시설에 대한 쌀 지원은 단순히 물품을 제공하는 것을 넘어, 시설 거주 장애인분들의 건강과 영양을 지키고, 시설 운영의 효율성을 높이며, 궁극적으로 장애인분들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는 데 꼭 필요한 지원이라고 할 수 있다.”며 고마움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