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로타리 3610지구 여수 로타리클럽, 취약계층 어르신 낙상 예방 의료기구 전달
유미어스엑티브(고관절 보호대) 지원 사업
국제로타리 3610지구 여수 로타리클럽은 지난 2025년 12월 30일, 여수시 동부도시보건지소에서 취약계층 어르신포함 방문보건관련 담당자 대상으로 고관절 골절의 위험성 등에 대한 교육 및 낙상 예방 의료 기구 전달식을 진행했다.
이날 행사는 글로벌보조금 사업진행에 앞선 시범사업 추진 행사도 함께했다
일상생활속에서 흔히 발생하는 미끄럼등의 낙상사고는 고관절골절을 유발 하는 주요 원인중에 하나이며, 골절발생을 통해 의료비 증가로 인한 부담 뿐 만 아니라, 삶의 질이 저하되고 후유증등으로 사망까지도 이를 수 있는 중대 한 질환으로, 65세 이상 고령층에게는 골다공증과 같은 뼈가 약해지는 질환 과 근력저하로 인해 그 위험성이 더 커지기 때문에 사전예방이 무엇보다도 중요하다고 볼 수 있다.
이러한 고령층의 고관절 골절예방을 위한 가장 적극적인 예방법이 보호대 착용이며, 2024년 세계 최초로 의료기기(1등급)로 허 가받은 고관절보호대인 유미어스엑티브는 말굽형태의 신소재 보호패드를 적용하여 낙상시 충격을 감소하는 효과가 탁월하며,
3차원적인 섬유소재인 AirX소재로 만들어져 착용감이 매우 우수하며 장기간 착용이 가능한 제품으로 상급종합병원등에서는 이미 처방이 진행되고 있어, 고관절골절에 취약한 고령층에 대한 무료 배부사업을 통해 고관절골절을 사 전에 예방하고 삶의 질을 높여주는 것도 사회적 비용절감 및 고령층 복지 측 면에서 로타리의 봉사취지와 부합되는 것으로 판단되어 글로벌 보조금 사업 에 앞서 시범사업을 통해 고관절골절 보호대가 필요한 어르신들에 대한 골절 예방 효과등에 대한 데이터를 월별로 모니터링하고 그 결과를 취합할 예정이다.
이번 시범사업 및 의료기구 전 달행사는 여수시보건소 방문보 건팀의 협조를 통해 고관절보호 대가 필요한 어르신 10명을 선 정하였고, 고관절보호대 공급사 인 이엔팜 임병희 상무의 질환
및 보호대 소개 교육 후 여수로타리주관으로 고관절보호대(유미어스엑티브 벨트형)를 전달하였으며, 착용 6개월후 긍정적인 성과확인시, 26년 하반기에 대상인원을 확대하여 사업을 진행하는 것으로 계획하고 있다.
이날 행사에는 여수시 관내 어르신포 함 보건소 방문보건팀과 여수로타리 회 원 외에도 국제로타리 3610지구 김철재 총재와 제1지역 이준선대표외 임원진도 함께하여 행사의 의미를 더하였다.
국제로타리는 봉사의 이상을 실천하기 위해 1905년 미국에서 설립되었으며, 전세계인 소아마비 박멸 캠페인등의 민간주도 프로젝트를 진행하는등 200개 국 이상에서 다양한 봉사활동을 진행하고 있으며, 한국에서는 1927년 경성로 타리클럽을 시작으로 현재는 활발한 지역사회 봉사 및 로타리재단을 통한 국 제 프로젝트 참여 등 아시아지역에서 핵심적인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국제로타리 3610지구 여수로타리는 매년 지역사회에서 도움이 필요한 사회 계층에 대한 다양한 봉사활동을 꾸준히 진행해 왔고, 여수로타리 창립60주년 을 맞이하는 2026년도를 기점으로 초고령화사회에 접어든 사회적 변화에 맞 춰 고령층의 삶의 질 향상과 고관절골절 질환 예방을 위한 보호대 착용 사업 을 추진중에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