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사이 여수에서 시청 공무원 1명 등 총 5명이 코로나19 추가확진됐다.
여수142번 확진자와 여수145번 확진자는 시청 직원으로 전수조사 과정에서 확진 판정을 받았다.
여수143번 확진자는 30대 회사원으로 순천 나이트클럽 관련 확진자로 추정되고 있다. 발열과 근육통 증상을 보여 검진 후 양성판정을 받았다.
여수144번 확진자는 50대 조리사로 식당을 방문한 확진자에 의해 감염된 것으로 추정된다.
여수146번 확진자는 50대 회사원으로 감염경로를 추적 중이다.
한편 지난 2일부터 현재까지 여수시에서 발생한 확진자는 총 66명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