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해수청(청장 조신희)이 추석 연휴인 18일부터 5일간 항만운영대책을 추진해 선박 입출항 및 화물 하역작업의 원활한 이용을 돕는다.
해당 기간 광양항 총 47개 부두 중 12개 부두를 제외한 35개 부두가 정상 운영하며 컨테이너부두는 추석 당일, 제품부두 등 포스코 운영부두는 20일 19시부터 22일 7시까지 휴무이다.
여수해수청은 예선 및 도선사 비상대기조를 운영하고 항만운영정보시스템(Port-Mis)을 통해 선박 입·출항 서비스를 정상 지원하며, 유관기관과 비상연락망을 구축하여 민원 및 안전사고에 신속히 대응할 예정이다.
자세한 부두별 운영 일정은 여수지방해양수산청 홈페이지(https://yeosu.mof.go.kr)
에서 확인할 수 있다.
여수해수청 관계자는 “5일간의 연휴동안 항만이용자의 불편이 없도록 항만운영에 만전을 기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