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재명 대선 후보 지지자들이 거북선대교 아래 거리와 낭만포차 광장으로 끝없이 밀려들고 있다.ⓒ조찬현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가 부인 김혜경 여사와 함께 27일 밤 여수 밤바다를 찾았다.
이 후보는 전남 장흥 토요시장과 강진 안풍마을에 이어 광양 월드마린센터와 순천 연향상가 패션거리를 돌아봤다. 이어 여수를 찾은 이 후보는 자신의 지지자들과 함께 야경이 아름다운 낭만포차 거리를 거닐었다.
▲ 낭만포차 광장에 모여든 여수 시민들이 핸드폰을 들고 이재명! 후보 이름을 외치고 있다. ⓒ조찬현
▲밀물처럼 밀려드는 인파로 인해 낭만포차 광장이 혼잡을 빚고 했다. ⓒ조찬현
▲ 이재명 후보 지지자들과 여수 시민들이 이 후보의 모습을 핸드폰에 담고 있다. ⓒ조찬현
이 후보가 발걸음을 옮길 때마다 수많은 지지자 들은 "이재명! 이재명!“, 그의 이름을 목청껏 불렀다.
이 후보를 보기 위해 밀려드는 인파들로 인해 한때 거북선대교 아래 거리와 낭만포차 광장이 큰 혼잡을 빚었다.
▲ 매주 타는 민생버스, 매타버스다.ⓒ조찬현
▲한 지지자가 들고 있는 이재명 후보 ‘생일축하’ 플래카드가 눈길을 끌기도 했다. ⓒ조찬현
▲ 이재명 대선 후보 부부가 지지자들과 함께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조찬현
▲ 이 후보가 발걸음을 옮길 때마다 수많은 지지자 들은 "이재명! 이재명!“, 그의 이름을 목청껏 불렀다. ⓒ조찬현
▲ 하멜등대와 어선이 있는 여수 밤바다 풍경이다. ⓒ조찬현
한 지지자가 들고 있는 ‘생일축하’ 플래카드가 눈길을 끌기도 했다.
한편, 지난 26일 목포에서부터 시작된 광주·전남지역 매타버스(매주 타는 민생버스)는 3박 4일간(1,300km)의 여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