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광양항만공사(사장 박성현)는 29일 설 명절을 맞아 여수 연안여객선터미널에서 해상안전캠페인을 진행했다.
공사는 이날 연안여객선터미널 이용 귀성객 및 방문객 약 500명을 대상으로 해양안전 리플렛과 KF94 마스크, 핫팩 등을 배포하며 여수 관내 섬마을을 방문하는 귀성객 환송행사를 가졌다.
박성현 사장은 “여수연안여객선터미널을 이용하는 귀성객들의 안전하고 편안한 여정을 위해 시설 개선 등 지속적인 서비스 향상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공사는 터미널 이용객의 안전을 위해 터미널 내 코로나19 확진자 격리실을 운영하고 있으며 지속적인 시설 점검 및 코로나19 방역수칙 점검 등 안전운영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