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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해경, 봄철 수상레저 안전위해사범 단속 나서

8일까지 계도기간, 내달 1일까지 단속
안전한 수상레저 문화 정착 목적

  • 입력 2022.04.01 10:40
  • 수정 2022.04.01 12:10
  • 기자명 전시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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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상레저활동자 음주단속 모습
▲수상레저활동자 음주단속 모습

여수해양경찰서가 봄철 수상레저 활동 시기로 국민안전을 위협하는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불법행위를 사전 차단하기 위해 특별 단속활동을 펼친다고 밝혔다.

해경은 이달 8일까지 홍보 및 계도 기간을 거쳐 9일부터 내달 1일까지 관내 수상레저 동호회 및 개인 수상레저 활동자 등을 상대로 단속할 예정이다.

지난해에는 수상레저 활동자 48명이 구명조끼 미착용과 원거리 수상레저활동 미신고로 적발됐다.

이번 특별단속은 3대 안전 무시 관행을 중점으로 ▲무면허 조종 ▲주취운항 ▲안전장비 미착용 등과 함께 운항규칙 미준수 행위에 대해 집중 단속할 예정이다.

여수해경 관계자는 “수상레저 활동자 스스로 법규를 준수하고 출항 전 사전 안전점검을 통해 사고를 미연에 예방하는 노력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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