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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해경교육원, '깨끗한 바다 만들기′ 캠페인 나서

7월까지 연안정화활동, 해양환경보호 중요성 알려

  • 입력 2022.04.08 13:05
  • 수정 2022.04.08 14:32
  • 기자명 전시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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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성리해수욕장에서 연안정화활동을 펼친 여수해경교육원생
▲만성리해수욕장에서 연안정화활동을 펼친 여수해경교육원생

여수해양경찰교육원 학생들이 ‵깨끗한 바다 만들기′에 앞장서기 위해 연안 정화 활동에 나섰다.

제71기 간부후보생 및 제245기 신임경찰과정 학생 등 50여명은 8일 오전 만성리해수욕장에서 해양쓰레기 수거 등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

교육원은 오는 7월까지 총 12회에 걸쳐 학생 400여명과 함께 봉사정신을 키우고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겠다고 전했다.

▲연안정화활동 모습
▲연안정화활동 모습
▲연안정화활동 모습
▲연안정화활동 모습

또한 매주 금요일 여수시청, 수협, 어촌계에서 선정한 여수 관내 항·포구와 해수욕장에서 지역주민과의 접촉을 최소화하는 가운데 연안 정화 활동과 해양 환경보호에 대한 중요성을 알릴 계획이다.

여인태 교육원장은 ‶이번 봉사활동을 시작으로 지역사회와 함께 해양환경 개선을 위한 노력과 공감대를 형성하고, 참여 학생들이 다시 한번 대국민 헌신(獻身)의 원훈을 새기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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