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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교육청, 국립 5.18민주묘지 합동 참배 나서

5.18 민주화운동 42주년 기념, 간부들 헌화 분향해

  • 입력 2022.05.12 16:22
  • 수정 2022.05.12 17:04
  • 기자명 조찬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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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립 5.18민주묘지 합동 참배 나선 도교육청 간부 공무원
▲ 국립 5.18민주묘지 합동 참배 나선 도교육청 간부 공무원

전라남도교육청 간부 공무원들이 제42주년 5ㆍ18민주화운동 기념일을 맞아 12일 오후 2시 30분 광주 북구 국립 5ㆍ18민주묘지를 합동 참배했다.

이번 참배에는 코로나19 상황을 감안해 이계준 정책국장을 비롯한 본청 과장급 이상 간부 공무원 20여명이 참석했다.

도교육청 간부들은 이날 5ㆍ18민중항쟁추모탑 앞에서 헌화, 분향한 뒤 영령의 명복을 비는 묵념을 올렸다.

▲ 국립 5.18민주묘지 합동 참배 나선 도교육청 간부 공무원
▲ 국립 5.18민주묘지 합동 참배 나선 도교육청 간부 공무원
▲ 국립 5.18민주묘지 합동 참배 나선 도교육청 간부 공무원
▲ 국립 5.18민주묘지 합동 참배 나선 도교육청 간부 공무원

이계준 정책국장은 방명록에 “전남의 학생들 민주시민으로 잘 성장시키겠습니다”라는 글을 남겼다.

참배에 함께 한 간부들은 “5ㆍ18민주화운동의 역사성과 참의미를 되돌아보고, 광주의 민주ㆍ인권ㆍ평화 정신이 온전히 담길 수 있는 교육을 위해 노력할 것을 다짐하는 시간이 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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