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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소방서, 다중이용시설 화재대피 집중 홍보해

소방특별조사 및 대상별 맞춤형 소방계획·피난동선·대피훈련 지도 추진

  • 입력 2022.06.29 16:22
  • 기자명 전시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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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수소방서 비상구 홍보문
▲ 여수소방서 비상구 홍보문

여수소방서(서장 이달승)는 다중이용시설의 출입문 폐쇄·잠금 등 행위에 대한 다중이용시설의 화재대피 및 피난동선 확보 조치계획을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간 코로나19 방역을 위해 건물 내 다수 출입구를 폐쇄·제한해 운영하고 있었는데, 일상 회복 후에도 상당수 미개방 상태로 돼있어 화재발생 시 다수인명피해가 우려되는 상황이다.

이에 여수소방서는 다중이용시설 출입문 폐쇄·잠금 등 행위 단속 소방특별조사 및 대상별 맞춤형 소방계획·피난동선·대피훈련 지도를 추진 중이다.

또한, 다중이용시설에 비상구 개방 및 대피방법 안내문을 배부할 예정이다.

여수소방서 관계자는“불특정 다수인이 이용하는 다중이용시설은 화재 발생 시 인명피해 우려가 크기 때문에 비상구 개방과 잘 보이는 곳에 안내문 부착을 부탁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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